중국 연예인

등은희 덩엔시, 많이 성숙해진 二哥来了怎么办 발표회 사진

즈라더 2021. 7. 6. 00:00

 덩엔시가 많이 성숙해졌다고 해봤자 2005년생이 아닌가 싶지만, 어쨌든 성숙해진 건 사실이다. 그냥 애기나 다름없는 화보와 다르게 二哥来了怎么办 발표회 현장 사진에선 나름 고등학생 티를 내고 있다. 가끔 덩엔시를 보다가 현타에 빠지곤 한다. 내가 20살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졌다면 2008년생이니까, 한 3년 정도 지나면 내 자식이나 다름없는 아이들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구나 싶다. 세상에나 네상에나.

 

 최근 덩엔시의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이 개봉하면서 한국에도 이름을 나름 알리고 있더라. 덕분에 어느 쪽이 될지 모호했던 덩엔시의 이름도 명확해질 것 같다. 물론, 등은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99%에 가깝다. 조만간 나도 대세에 따를 예정이다.

 

 아래로 二哥来了怎么办 발표회의 덩엔시(邓恩熙, 등은희). 二哥来了怎么办란 작품이 국내엔 정보가 없어서 직접 찾아봤다. 제목을 해석하니 '둘째 오빠가 오면 어떡해?'라고 한다. 장르는 코미디. 하니커즈가 조연으로 나온다. 정작 하니커즈의 웨이보에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서 전혀 몰랐다. 

 

 

제법 고딩 티를 낸다. 저 나이대 애기들은 빛의 속도로 외모가 변해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