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엔 예지가 있지. 고양이상의 레전드가 되어가고 있지.
막 이래..................
여튼 간에 있지의 리더 예지의 매력이 시간이 흐를수록 널리 알려지는 것 같아 좋다.
세상 쎈 언니처럼 생겨서는 순둥순둥.
개인적으로 예지는 저 스타일링보단 내린 머리가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한 번 공항에서 머리 내린 예지를 보고 너무 예뻐 깜짝 놀랐다. 왜 저 스타일로 활동을 안 하나 싶기도 했고.
뭐, 있지의 컨셉을 생각했을 때 머리 내린 예지의 청초하고 부드러운 인상이 안 어울릴 수도 있긴 하겠다만.